임직원 발령이사, 회사가 이사업체와 전속계약을 맺으면 달라지는 점

직원마다 이사업체를 따로 알아보게 두면 견적과 일정, 사고 처리가 제각각 흩어집니다. 회사가 전속 이사업체를 정해 둘 때 인사와 총무 담당자가 맡는 일과 이사업체가 맡는 일을 나눠 봅니다.

통인익스프레스 기업이전 안내에 쓰인 사무실 건물
사진: 통인익스프레스 홈페이지
먼저, 핵심만

회사가 직원 이사를 지원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이사업체 한 곳과 전속계약을 맺어 접수 창구를 하나로 모으는 것입니다. 통인익스프레스의 임직원 발령이사는 기업과 전속계약을 맺고, 인사이동으로 옮기는 직원과 개인 사정으로 이사하는 직원 모두에게 통인 가정이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계약한 회사에는 담당자가 따로 배정되고, 견적부터 일정 조율, 이사 전후 안내까지 이 담당자가 일괄 관리합니다. 이사 중 생긴 파손은 손해배상 책임보험으로 일괄 처리하고, 전국 네트워크로 연중 이사를 받습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현재 100여 대기업의 전속 업체로 지정돼 있으며, 상담은 1899-0123입니다.

직원이 이사할 때마다 각자 업체를 알아보게 하면, 회사는 누가 언제 어떤 조건으로 이사했는지 알기 어렵고 파손이나 일정 문제가 생겨도 경과를 뒤늦게 듣습니다. 직원이 몇 명일 때는 넘어가지만, 발령 인원이 많거나 인사이동이 잦은 회사라면 이사 날짜와 거리, 짐의 양이 전부 달라서 견적 확인과 일정 조율만으로도 인사팀 시간이 빠져나갑니다.

회사가 이사업체 한 곳을 정해 직원 이사를 맡기는 방식이 전속계약입니다. 인사와 총무 담당자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계약 뒤에는 누가 무엇을 맡는지 차례로 봅니다.

직원 이사를 회사가 챙기면 달라지는 것

먼저 줄어드는 것은 시간입니다. 직원이 업체마다 견적을 따로 받을 필요가 없고, 접수부터 마무리까지 한곳에서 처리되기 때문입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임직원 발령이사의 특징으로 one-stop 처리와 전담 담당자 배정을 내세우고, 그 효과로 임직원 만족도 상승을 꼽습니다. 직원은 배정된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되고, 낯선 업체를 고르고 조건을 비교하는 수고가 빠집니다.

전속계약을 맺으면 누가 무엇을 맡나

전속계약을 맺으면 회사와 통인익스프레스의 역할이 나뉩니다. 회사는 대상 직원에게 제도를 알리고, 이사 실무는 통인익스프레스 담당자가 맡습니다.

구분회사(인사, 총무)가 하는 일통인익스프레스가 하는 일
계약전속 이사업체 지정, 지원 대상 공지전속계약, 담당자 별도 배정
접수이사 대상 직원 안내견적부터 일정 조율까지 일괄 관리
이사 전후직원 문의 창구 일원화해피콜과 문자 안내 발송
사고 처리처리 경과 공유 받기손해배상 책임보험으로 일괄 처리
이사 지역발령지 확인전국 네트워크로 연중 이사

회사 쪽 일은 이사업체를 정하고 직원에게 알리는 데 모입니다. 견적과 일정 조율, 이사 전후 안내는 담당자가 일괄 관리하므로 인사팀이 직원과 업체 사이를 오갈 일이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계약만 맺으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 대상을 발령 직원만 둘지 개인 이사 직원까지 넣을지, 비용을 회사가 전부 내는지 일부만 내는지, 추가 서비스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지는 회사가 정할 일입니다. 직원이 담당자에게 바로 신청하게 할지, 인사팀 확인을 거쳐 접수하게 할지도 계약 전에 정해 두어야 직원마다 다른 기준이 적용되는 일이 없습니다.

인사이동 이사와 직원 개인 이사

지원 대상은 발령으로 옮기는 직원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통인익스프레스 임직원 발령이사는 인사이동 때 이사하는 직원과 개인적으로 이사가 필요한 직원을 모두 대상으로 합니다.

어느 쪽이든 직원이 받는 서비스는 통인 가정이사입니다. 통인만의 포장기법과 정규화된 차량, 복장, 인력으로 작업하고, 전속계약에 따른 혜택이 더해집니다.

통인 이사 상품은 전 등급에 바닥과 벽면, 코너 보양이 들어가고, 이사를 마친 뒤 1개월 안에는 가구 위치를 다시 잡아 주는 사후 서비스도 한 번 들어 있습니다. 이사 전후 연락도 통인익스프레스가 직접 합니다. 이사 전과 이사 후에 해피콜을 걸고 문자 안내를 보내기 때문에 회사가 직원에게 일정을 일일이 다시 알릴 필요가 없고, 회사 담당자는 직원 문의를 받는 사내 창구 하나만 정해 두면 됩니다.

파손 처리를 한 창구로

이사 중 파손이 생겨도 직원이 따로 처리 경로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통인익스프레스 임직원 발령이사는 손해배상 책임보험으로 사고를 일괄 처리합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이사화물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돼 있고,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허가 제230410호를 받았습니다. 직원이 파손을 발견하면 고객의 소리나 1899-0123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사고가 접수되면 3영업일 안에 진행 경과를, 10영업일 안에 조사 결과와 처리 방안을 알려 줍니다.

배상 기준도 피해보상규정에 적혀 있습니다. 수리할 수 있는 물품은 수리로 처리하고, 수리가 안 되면 경년 감가율을 적용해 배상합니다. 사고 처리는 작업을 맡은 가맹점이 담당하며, 분쟁으로 번지면 본사가 중재와 조정에 나섭니다. 회사가 지원하는 이사라면 직원 개인 사고라도 인사팀이 경과를 알아야 하니, 처리 경과를 회사에도 알려 달라고 계약 때 정해 둡니다.

발령지가 지방이어도, 연중 이사

발령지가 서울 밖이어도 접수 창구는 같습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전국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연중 이사를 받습니다.

강남에 본사를 둔 회사에서 지방 사업장으로 발령이 난 직원도 배정된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됩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전국에 120개 가맹점을 두고 있습니다.

발령은 정해진 철에만 나지 않습니다. 연중 언제든 이사를 받을 수 있어야 수시 인사가 잦은 회사도 같은 제도를 일 년 내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이전까지 함께 걸린다면 기업이사

직원 이사와 함께 사무실도 옮겨야 한다면 기업이사를 따로 상담합니다. 기업이사에는 기업이전 전담팀이 배정돼 이전 물량을 파악하고 사전 계획을 세웁니다.

전담팀은 물품을 안전하게 옮기려고 무진동 차량과 리프트, 고가 사다리차를 투입하고, 이전하는 회사의 사업팀과 따로 소통하며 일정을 맞춥니다. 대기업 빌딩 이전부터 중소기업 사무실 이전까지 업무 공백을 줄이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사옥 이전과 직원 이사가 같은 달에 몰린다면 두 상담을 함께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사무실 짐이 빠지는 날과 직원들이 집을 옮기는 날이 서로 부딪히지 않게 순서를 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계약 범위와 견적은 둘을 나눠서 받습니다. 사무실 이전에는 업무가 멈추는 시간, 서버와 문서 운반, 건물 출입 조건처럼 가정이사와 다른 준비가 붙기 때문입니다.

전속계약 문의는 어디로 하나

전속계약은 직원 개인이 아니라 회사 단위로 맺습니다. 통인익스프레스 홈페이지의 기업 파트너십 문의 페이지에서 회사 이름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임직원 발령이사를 소개하며 기업의 제안을 기다린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2025년부터 100여 대기업의 전속 업체로 지정돼 서비스하고 있고, 1924년 통인가게에서 출발해 1987년 7월 국내 최초 고급 포장이사를 도입한 회사입니다. 상담할 때는 지원 대상과 비용 기준, 신청 방식, 사고 경과를 회사에 알리는 방법을 먼저 말하면 담당자가 그 기준으로 운영안을 잡습니다.

전속 이사업체를 정하기 전에 회사가 챙길 것

  • 지원 대상을 발령 직원만 둘지, 개인 이사 직원까지 넣을지, 비용은 전부 낼지 일부만 낼지 결정
  • 직원 문의를 받을 사내 창구 한 곳 지정
  • 지방 발령 직원도 배정된 담당자에게 접수하도록 공지
  • 파손 사고 접수 경로(고객의 소리, 1899-0123)를 직원에게 안내
  • 사무실 이전이 겹치면 기업이사 상담을 따로 잡기

자주 묻는 질문

발령이 아닌 직원 개인 이사도 대상인가요?

대상입니다. 통인익스프레스 임직원 발령이사는 인사이동 때와 개인적으로 이사가 필요할 때 모두 통인 가정이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속 담당자는 무엇을 맡나요?

견적을 내는 일부터 일정을 맞추고 이사 전후에 안내하는 일까지 배정된 담당자가 이어서 챙깁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전속계약을 맺은 회사에 담당자를 따로 배정합니다.

직원이 지방으로 발령나도 같은 창구로 되나요?

됩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전국 네트워크로 연중 이사를 받기 때문에 발령지가 바뀌어도 같은 창구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이사 중 파손이 생기면 회사가 따로 처리해야 하나요?

따로 처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통인익스프레스 임직원 발령이사는 손해배상 책임보험으로 사고를 일괄 처리하고, 접수 뒤 3영업일 안에 진행 경과를 안내합니다.

사무실 이전과 직원 이사를 같이 맡길 수 있나요?

맡길 수 있습니다. 사무실은 기업이전 전담팀이 배정되는 통인익스프레스 기업이사로, 직원 이사는 임직원 발령이사로 나눠 상담합니다.

참고 자료
  • 통인익스프레스 국내이사: 임직원 발령이사의 전속계약, 인사이동과 개인 이사 대상, 통인 가정이사 서비스, 담당자 별도 배정, 해피콜과 문자 안내, 손해배상 책임보험 일괄처리, 전국 네트워크 연중 이사. 기업이사의 기업이전 전담팀과 무진동, 리프트, 고가 사다리차 투입
  • 통인익스프레스 회사소개 연혁: 2025년부터 100여 대기업 전속 업체로 지정
  • 통인익스프레스 피해보상규정: 본사의 중재와 조정 역할, 접수 뒤 3영업일 진행 경과와 10영업일 처리 방안 안내
  • 통인 기업이전 인증현황: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허가 제230410호, 이사화물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통인익스프레스 자주묻는질문: 임직원 발령이사의 견적부터 일정 조율, 이사 전후 안내까지 일괄 관리